아고라
   
 

 
안형식 목사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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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경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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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작성자 아도나이
작성일 2010-10-09 (토) 22:33
ㆍ추천: 0  ㆍ조회: 2496      
IP: 119.xxx.214
좋은 사이트 감사하옵나이다.
안녕하십니까
우연히 기독교 정보 찾느라 알게 된 귀중한 사이트 운영해주셔서 감사하옵나이다.
아멘 할렐루야
 
  37
작성자 빛의소리
작성일 2008-01-03 (목) 16:01
홈페이지 http://leswel.com
ㆍ추천: 0  ㆍ조회: 3191      
IP: 116.xxx.26
블로그에 치유음악 멘트 남겨주셔서 방문하였습니다
아침에 반가운 문자로 기운나게 하는 문자를 모르시는 분이 남겨 주셔서 왔습니다.
너무 반갑고 힘이 납니다.
저는 간암으로 많은 힘을 잃었습니다만
암으로 고통받는 중환자들이 겪는 고통을 여실히 겪어 그들의 아픔을 같이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중환자분들의 암치유를 돕는 치유 음악을 만들어 필요하신 분들에게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활동할 수 있는 체력을 회복하게 되면 다시 치유음악 연주활동도 재개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도 간절합니다.

하지만 제가 아픈 지난 반년 동안에 제 곁에 있는 음악하는 친구들은 하나둘 사라져 이제는 아무도 남아 있지 않습니다.

조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일에 음악하는 친구들이 관심을 멀리하고 세상의 썩어질양식을 위해 일하는 것이 너무도 가슴아픕니다.
물론 제가 병을 충분히 치료하고 요양을 할수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만 저는 너무도 행복합니다.
제 치유음악으로 중환자분들이 하나둘 기운을 차려가는 소식을 들을 수 있고 또한 새로운 풀어야한 과제들이 계속 저를 즐겁게 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제 아무런 힘이 없으니 여기 계시는 분들과 함께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같이 힘써주실 것을 간절히 바랍고 원하는 바입니다.

샬롬-
 
  36
작성자 안형식목사
작성일 2006-08-12 (토) 16:43
ㆍ추천: 0  ㆍ조회: 3031      
IP: 61.xxx.11
어서 오세요.
전화 통화한대로 교회에서 기다리겠습니다. 전화 주세요. 무척 뵙고 싶습니다. 체류하시는 동안 강건하시기를 빕니다.
 
  35
작성자 다정스런 Joy
작성일 2006-08-12 (토) 00:29
ㆍ추천: 0  ㆍ조회: 2235      
IP: 221.xxx.207
샬롬 목사님
샬롬 목사님
이곳 한국에 와서 벌써 3주간이 지나고 이제서야 연락을 드리려고 대화방을 들어갔으나 전혀 열리지 않고 해서 이렇게 방명록에라도 남기고 갑니다.
이번주 (13일) 녹번동근처에 있는 제일 영광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려 하는데 혹 비슷한 동네면 목사님도 뵐까 싶었거든요.
혹 이 방명록을 주일 전에 보시면 010-4751-7092로 연락좀 주시면 감사~.
그렇지 않으면 다음기회로 미루고 늘 주안에서 교통하길 바라면서 늘 평안하시길.....
주안에서 기쁨드림
 
  34
작성자 히히
작성일 2006-06-26 (월) 02:58
ㆍ추천: 1  ㆍ조회: 1947      
IP: 221.xxx.202
참올만이당
참 올만이당 모든게 다 바뀌었넹...흐이구
 
이름아이콘 안형식
2006-06-26 10:59
 그러게 자주 오시지 않구요. 좋은 발전 이루도록 기도 많이 많이 해 주세요.  장마철에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일을 많이 보시기를 기원합니다.
   
 
  33
작성자 경동현
작성일 2005-08-24 (수) 14:04
ㆍ추천: 0  ㆍ조회: 1948      
IP: 210.xxx.10
목사님 오랫만입니다.
목사님 오랫만입니다.
재작년인가 방한길목사 댁에서 목사님을 뵈었을 때 신세를 많이 졌습니다. 신세를 갚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미루다가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카페는 어떻게 되는지요? 예전 카페는 접속이 되지만 옮겨간 카페는 접속이 되지 않았습니다.
홈피가 따로 있고, 일원하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목사님 항상 평강하시고 하시는 일들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기도합니다.
 
이름아이콘 안형식
2006-06-26 11:02
 선생님이 늘 생각이 납니다. 바른 가치관을 위해 힘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감동을 받았습니다. 다시 뵈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해 집니다.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32
작성자 미카엘
작성일 2004-12-17 (금) 23:13
ㆍ추천: 0  ㆍ조회: 1741      
IP: 218.xxx.217
목사님 대화방에 사람이 왜 없나요?
목사님 오랫만입니다.
간만에 대화방에 접속을 하니 아무도 않계시더군요.ㅠㅠ
어찌된일인지요?? ㅡ.ㅡ;;
다음주 부터는 대화방에 사람이 있겠죠..
ㅠㅠ
 
  31
작성자 이윤복
작성일 2004-11-24 (수) 14:33
ㆍ추천: 0  ㆍ조회: 1920      
IP: 210.xxx.46
안형식 목사님 인터넷이 열리지 않아요.
목사님 안녕하세요 여러번 인터넷 선교회 열어보았는데.
열리지 않아서 글을 남김니다. 인터넷 선교회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를 드리려면 어덯게 해야 되나요 멜로 답장 주세요
샬롬~~~
 
  30
작성자 경동현
작성일 2004-09-09 (목) 21:30
ㆍ추천: 0  ㆍ조회: 1965      
IP: 211.xxx.149
목사님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겨울 방목사님댁에서 뵙고 오랫동안 인사드리지 못하였습니다. 그때 신세 많이 졌습니다.
목사님이 하시는 특별한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더욱 임하셔서 많은 열매를 맺기를 기도합니다.
 
이름아이콘 안형식
2006-06-26 10:52
 참 많이 반가웠습니다. 자주 뵈면 더욱 기쁨이 크겠습니다. 안티와 싸우시는 장한 집사님을 뵈오니 든든합니다.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를 빕니다.
   
 
  29
작성자 kimwooyong
작성일 2003-12-20 (토) 01:15
ㆍ추천: 0  ㆍ조회: 1904      
IP: 218.xxx.80
불법체류조선족보호는왜교회에서합니까
사랑도 좋고 주님의 사랑도 좋지만 한사람의 삶의의욕을 뺏은 불법 조선족들을 왜 교회에서 보호하고 도움을주어 자꾸 교회 자체를이용하는 불법인들을 만듭니까
과연한사람 인생을 망처놓은 조선족을 감싸는것이 교회에서 말하는 봉사와 사랑입니까
 
  28
작성자 이응주
작성일 2003-10-20 (월) 14:31
ㆍ추천: 0  ㆍ조회: 2029      
IP: 220.xxx.192
축하와 감사의 말쑴
드디어 비행기가 내렸습니다.
그리고 주소지로 정확하게
배달되어진 책이 손안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읽어내려가고
있답니다.
벌써 많이 읽었지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축하의 말씀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7
작성자 이응주
작성일 2003-10-03 (금) 15:05
ㆍ추천: 0  ㆍ조회: 1914      
IP: 220.xxx.180
일본 촬스콜슨입니다.
가을의 풍성한 열매
아름다운 단풍의 계절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한 능력이
충만하게 나타나는 계절입니다.

책출판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주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Rev. Lee Ung Joo
283-0005
Chibaken.Togane-city
Tama 855-3
T/F 81-475-55-7712
H.P 81-90-1853-2176

책을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6
작성자 전광선
작성일 2003-05-31 (토) 00:38
ㆍ추천: 0  ㆍ조회: 2203      
IP: 202.xxx.15
필리핀 마닐라에서 사역합니다!
IMA미션&게스트하우스 와 한인교회에서 봉사하고 있구요! 이사하느랴 넘 힘들어서 살이 5kg이나 빠졌어요! 거기다 전화이전하는데 41일이나 걸려서 이제야 인터넷을 만끽하며... 외국이라는 상황이 더 외로운 것 아시죠? 어디나 마찬가지겠지만...
결혼을 위해 기도 부탁드릴께요^^
 
이름아이콘 안형식목사
2003-06-09 00:00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멋진 가정을 이루도록 위하여 기도합니다. 전도사님의 사역이 더욱 장족의 발전을 이루고 한인들에게 도움과 전도가 되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자주 뵈어요.  샬롬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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